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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원 출신 라이관린, 길거리서 흡연하다 침 ‘퉤’...결국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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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신문

라이관린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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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보서 라이관린 길거리 흡연 모습 퍼져
중국 네티즌들 비판 거세지자
“공인으로서 잘못된 행동, 죄송하다”


그룹 워너원 출신 라이관린이 길거리 흡연 논란에 사과했다.

라이관린은 24일 자신의 웨이보에 “죄송하다. 공인으로서 행동을 조심했어야 했는데 그러지 못하고 잘못을 저질렀다. 여러분이 비판하시는 것들을 거울로 삼아 다시는 그런 행동을 하지 않겠다”고 글을 게재했다.

앞서 라이관린은 길거리에서 담배를 피우고 침을 뱉는 행위가 중국 네티즌에 포착돼 논란의 중심에 섰다.

라이관린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를 통해 프로젝트 그룹 워너원으로 데뷔했다.

이후 중국에서 활동 폭을 넓혔던 라이관린은 지난 2019년 7월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를 상대로 전속계약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을 제기하는 등 법적 갈등을 빚기도 했다. 이에 대해 법원은 라이관린의 전속계약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다.

한편 라이관린은 현재 중국에서 독자적으로 활동 중이다.

라이관린 웨이보 사과문 전문

죄송합니다. 공인으로서 행동을 조심하지 못하고 잘못을 저질렀습니다. 여러분이 비판하시는 모든 것들을 거울로 삼아 다시는 같은 잘못을 하지 않겠습니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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