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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 263억원으로 라리가 U-20 몸값 7위…1위 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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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최근 발렌시아의 재계약 제안을 거절한 이강인(19)의 몸값은 어느 정도일까.

독일 ‘트랜스퍼마크트’는 11월 24일(이하 한국시간) SNS에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20세 이하 유망주 몸값 상위 10명을 공개했다.

이강인의 이름이 순위권 안에 있었다. 2,000만 유로(약 263억 원)로 이강인은 몸값 순위 7위에 등극했다. 올 시즌 이강인은 리그 9경기에 출전해 3도움을 기록 중이며 도움 순위 공동 3위에 자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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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리가 20세 이하 몸값 순위(사진=트랜스퍼마크트)



앞서 이강인은 지난 15일 발렌시아의 재계약을 제의를 거절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강인의 계약 기간은 2022년 6월까지다. 당초 올 시즌을 앞두고 이강인은 더 많은 기회를 부여받을 것으로 예상됐으나, 선발 라인업에 꾸준히 이름을 올리지는 못했다. 후반에 교체되는 빈도수도 높은 편이다. 이적 가능성이 있는 이강인의 예상 몸값은 흥미로운 이슈가 아닐 수 없다.

몸값 1위는 바르셀로나의 신성 안수 파티의 차지였다. 스페인 최고 유망주 중 한 명인 파티는 8,000만 유로(약 1,054억 원)를 책정받았다. 파티의 뒤를 이어 레알 마드리드의 브라질 유망주 비니시우스 주니오르와 호드리구가 각각 5,000만 유로(약 659억 원), 4,500만 유로(약 593억 원)의 가치를 인정받았다.

한편 일본인 미드필더 쿠보 다케후사는 3,000만 유로(약 395억 원)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쿠보는 올 시즌 비야레알에서 임대 생활을 하고 있지만, 힘겨운 주전 경쟁을 펼치며 많은 기회를 부여받지 못하고 있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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