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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엔지니어링-협력사, 서울 쪽방촌에 동계 방한용품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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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쪽부터 현대엔지니어링 김석회 협력사 협의회장, 임승재 전략기획사업부장, 허승현 구매본부장, 서울시 강재신 자활지원과장, 최영민 돈의동쪽방상담소장이 물품 전달식을 갖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제공=현대엔지니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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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투데이 이철현 기자 = 현대엔지니어링이 협력사와 함께 서울 5개 지역 쪽방촌에 동계 방한용품을 전달했다.

21일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현대엔지니어링과 협력사는 지난 19일 서울시립 돈의동쪽방상담소에서 돈의동, 창신동, 남대문, 서울역, 영등포 등에 쪽방촌에 방한의류 1140벌, 전기매트 212개, 잡곡쌀 5톤을 전달식을 가졌다.

전달식에는 허승현 현대엔지니어링 구매본부장, 임승재 전략기획사업부장, 김석회 현대엔지니어링 협력사협의회장(보림토건 대표), 강재신 서울시 자활지원과장, 최영민 돈의동쪽방상담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코로나19 사태 속에서도 변함없이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을 제공할 수 있도록 여러가지 방안들을 마련해 추진하고 있다”며 “협력사 협의회와도 꾸준히 합동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해 돈독한 관계를 유지하고 상생을 통한 동반성장에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현대엔지니어링 구매본부 임직원들과 협력사협의회 관계자들은 종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김치와 쌀을 전달하고 아동보육시설 ‘선덕원’을 방문해 청소기, 냉동고, 건조기 등 아동들의 생활에 도움이 되는 가전제품들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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