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3822579 0512020110163822579 01 0101001 6.2.0-RELEASE 51 뉴스1 0 false true false false 1604194461000 1604194471000

재수감 하루 앞둔 이명박 전 대통령 사저 앞에는...

글자크기
뉴스1

<이미지를 클릭하시면 크게 보실 수 있습니다>


(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이명박 전 대통령이 뇌물수수 및 횡령 혐의로 대법원에서 징역 17년이 확정 판결을 받아 재수감을 하루 앞둔 1일 오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사저 앞에 취재진이 대기하고 있다. 2020.11.1/뉴스1
pjh2035@news1.kr

[© 뉴스1코리아(news1.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