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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딸 과외 선생님 의심하는 아내..바닥에 떨어진 알약의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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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김나율기자]채널A와 SKY가 공동 제작하는 본격 19금 부부 토크쇼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가 딸아이의 과외 선생님을 의심하는 한 아내의 기막힌 이야기를 다룬 ‘애로드라마’로 돌아온다.

2일 방송될 ‘애로부부’는 MC 최화정의 “정말 흥미진진바라바라한 사연”이라는 소개와 함께 어느 때보다 행복해 보이는 도입부로 시작하는 ‘애로드라마-씨집살이’를 선보였다.

남편, 하나뿐인 딸과 함께 평범한 주부로 행복하게 살고 있는 주인공의 모습에 MC들은 “항상 시작은 저렇게 행복한데...저 행복한 가족사진을 보는 것조차 참 불안하다”며 조바심을 냈다.

평소와 다름 없는 어느 날 주인공은 주방 바닥에 떨어진 파란 알약을 주웠고, 이와 함께 “그 알약이 이 집안을 쑥대밭으로 만든 폭풍의 시작점이었다”는 내레이션이 깔려 불안감을 더욱 키웠다. 주인공이 알약을 주운 뒤, 딸의 과외 여선생님이 화장실에 들어가 “약을 왜 흘리고 다녀요. 예림이 공부하는 동안 싹 찾아봤는데...예림이 엄마가 먼저 발견하면 어떡하지?”라며 의문스러운 말을 했기 때문이다.

이어 여선생은 “저녁에 OO호텔 320호? 알겠어요”라고 말하고는 화장실을 나왔고, 그녀의 통화 내용을 모두 들은 주인공은 ‘설마 딸아이 과외선생과 내 남편이 수상한 약까지 써 가며 재미를 보고 있는 건가’라며 의심을 품었다. 이후 의심을 버리지 못한 주인공은 여선생을 미행했고, 통화에서 들은 호텔까지 쫓아가 현장을 급습했지만 충격적인 진실을 마주하게 된다. 하지만 그 충격적인 진실조차 이후에 일어날 사건의 서막에 불과했다.

첫 번째 쇼크에 이어, MC들 모두의 뒷목을 잡게 만든 초대형 반전까지 기다리고 있는 ‘애로드라마-씨집살이’는 11월 2일 월요일 밤 10시 채널A와 SKY ‘애로부부’에서 공개된다.

사진제공 = 채널A, SKY ‘애로부부’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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