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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코로나19속에서 핼러윈데이 맞은 이태원 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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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분위기 즐기려는 인파로 북적거려

방역 당국, 고위험시설 집중점검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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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데이인 31일 저녁 서울 이태원 거리가 축제 분위기를 즐기러 나온 인파로 북적거리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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핼러윈데이인 31일 저녁 서울 용산구 이태원에는 초저녁부터 `축제 분위기'를 즐기러 나온 시민들이 거리를 메우기 시작했다. 대규모 클럽은 감염 확산 예방 차원에서 대부분 문을 닫았지만, 대신 주점 등을 찾는 사람들이 모여들어 밤이 깊어갈수록 거리에는 차량과 사람들로 북적였다.

사람들이 많이 지나다니는 유흥 식당이 밀집한 거리에는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가 설치한 방역 게이트에서 QR체크인을 거쳐야만 거리로 들어설 수 있어, 차례를 기다리는 사람들이 길게 줄지어 서기도 했다. 하자만 이를 그대로 지나치거나 골목길 사이사이로 오가는 이들도 많았다.

한편, 방역 당국은 핼러윈데이가 코로나19 확산의 고리가 되지 않도록, 주말 동안 서울 이태원과 홍대 클럽거리 등 젊은층이 많이 모이고 유흥업소가 밀집한 7개 지역의 고위험시설을 집중 점검하기로 했다. 강창광 선임기자 cha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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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복장을 한 시민과 어린이들이 이태원거리를 지나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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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들이 이태원관광특구연합회가 설치한 방역 게이트에서 QR체크인을 거쳐 거리로 들어서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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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분위기를 즐기러 나온 시민들이 서울 이태원거리 골목길에서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강창광 선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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