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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던 車 안심하고 파세요"…벤츠코리아 11월 '중고차 매입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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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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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낸셜뉴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전국 21개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전시장에서 중고차 매각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중고차 안심 매입 프로그램'을 11월 한 달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고객들에게 자신이 타던 차도 믿고 팔 수 있다는 인식을 심어주고 투명한 중고차 매매 시스템을 정착시키기 위해서다. 앞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지난 6월에도 중고차 생태계를 활성화하기 위해 '인증 중고차 페스티벌'을 진행한 바 있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관계자는 "안정적이고 투명한 중고차 매입 시세 및 프로세스를 보장함과 동시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해 메르세데스-벤츠만의 최상의 품질과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며 "합리적이고 정확한 중고 차량 매매 시스템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중고차에 대한 신뢰도를 높이고 투명한 중고차 거래 시스템을 정착시키는데 앞장서고자 한다"고 설명했다.

소유 중인 차량 판매를 원하는 고객이 가까운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전시장을 찾아 우선 차량 견적을 신청하면 전문가가 매입 차량을 정확히 진단 및 평가한 후 합리적인 가격을 제시한다. 이후 고객이 계약서를 작성하면, 매입 전문가가 차량 탁송부터 대금 송금 및 명의 이전 완료에 이르기까지 차량 매매 전 과정을 원스톱으로 도와준다.

아울러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는 바쁜 일정 혹은 코로나19 영향 등으로 직접 전시장을 방문하지 못하는 고객들을 위해 브랜드 최초로 '비대면 상담 서비스'를 함께 제공하고 있다.

행사 기간 내 메르세데스-벤츠 인증 중고차 전국 21개 전시장을 방문해 소유 차량 판매 상담 및 차량 매각 계약을 체결할 경우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중 중고차 구매 고객과 전시장 방문 및 비대면 상담을 신청한 고객에게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상국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세일즈 부문 총괄 부사장은 "지난 6월 브랜드 최초로 진행한 인증 중고차 페스티벌에 보내주신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두 번째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됐다"며 "모든 고객에게 중고 차량을 매입?매각하는 전 과정이 원스톱으로 이뤄질 수 있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고, 나아가 보다 안정적인 중고차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앞장서도록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cjk@fnnews.com 최종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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