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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9’ 모자이크 인물=오왼, 지난해 대마초 혐의 처벌 수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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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엠넷 '쇼미더머니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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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미더머니9’ 래퍼 오왼이 결국 모자이크 처리됐다.

래퍼 오왼은 30일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9’에서 모자이크, 통편집으로 모습이 감춰졌다.

‘쇼미더머니9’ 제작진은 수일 전 불거진 오왼의 대마초 혐의에 모자이크와 통편집을 감행한 것.

오왼은 지난 16일 첫 방송된 엠넷 ‘쇼미더머니9’에 출연해 호평을 받았지만 3일 뒤인 19일 대마초를 흡입하다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면서 향후 방송 일정이 불투명해졌다.

오왼은 지난해 마약 투약 혐의를 받은 래퍼 나플라와 루피 등과 연관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1차 예선을 통과한 래퍼들이 2차 미션 60초 팀 선발전까지 끝낸 후 3차 미션을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합격자들 중 모자이크 된 래퍼는 오왼이었다.

검찰은 오왼이 초범인 점 등을 고려해 기소유예 처분을 했다. 지난 20일 ‘쇼미더머니9’ 제작진 측은 오왼의 하차 소식과 함께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투데이/이윤미 기자(yunm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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