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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부동산 1위" 비♥김태희, 814억원 자산 보유…2위 권상우·3위 전지현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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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최희재 기자] 연예인 부동산 재벌 10위가 공개된 가운데, 1위는 김태희·비 부부가 차지했다.

30일 방송된 KBS 2TV 생방송 '연중 라이브'의 '차트를 달리는 여자' 코너에서는 부동산&땅 부자 스타 10위가 공개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60억대의 부동산 보유자 30위 이효리부터 소지섭, 수지, 보아, 하지원, 송혜교, 황정음, 송중기, 공효진, 윤아, 황정민, 신동엽, 장혁, 손예진, 장우혁, 강호동, 이승철, 최지우, 김희애, 11위 이병헌&이민정까지 공개된 가운데 TOP10이 공개됐다.

1위는 비와 김태희 부부였다. 이들은 무려 814억 원대의 자산을 보유하고 있었다. 비의 소속사가 있는 건물은 신축 공사 후 한국건축문화대상 대통령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두 사람이 함께 보유 중인 부동산 자산만 약 420억 원. 뿐만 아니라 미국 어바인에 24억 원의 주택을 구입하기도 했다.

김태희는 역삼동, 비는 삼성동과 청담동 등에서 높은 시세 차익을 남겼다. 전문가는 김태희, 비 부부가 여러 지역에 투자한 것이 비결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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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위는 권상우였다. 권상우는 약 782억 원대의 재산을 소유하고 있었다. 직접 부동산을 알아보고 다니는 권상우는 국내에만 총 4채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었다. 특히 권상우는 가족을 위해 호주에 펜트하우스를 구입하기도 했다.

3위는 755억 원대의 부동산을 보유한 전지현이었다. 전지현은 삼성동, 논현동, 이촌동 등 총 4채의 건물을 가지고 있다. 특히 340억의 건물을 대출 없이 현금으로 구입하는 면모를 보이기도 했다.

4위는 송승헌이었다. 송승헌은 약 692억대의 건물주였다. 두 번에 걸쳐 신사동에 위치한 건물을 매입한 송승헌은 현재 반포동 아파트, 청담동 빌라, 종로 건물 등의 부동산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5위는 배우 장근석이었다. 장근석은 550억 원대의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었다.

6위는 475억대 부동산을 가진 전 농구선수 서장훈이었다. 서장훈이 28억원에 매입한 건물이 240억으로 오르면서 200억이 넘는 시세차익을 얻었다. 흑석동과 홍대 건물로 얻은 시세 차익만 249억 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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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위는 하정우였다. 하정우는 '별다방 수집가'로도 유명할 만큼 커피 전문점 3채를 보유하고 있다. 하정우는 총 465억대 부동산을 가지고 있다. 8위는 정우성과 이정재였다. 최근 청담동에 330억원대 빌딩을 공동 매입한 두 사람. 이외에도 삼성동의 고급빌라를 소유하며 이웃으로 지내고 있다.

9위는 장동건&고소영 부부였다. 결혼 전부터 연예계 대표 부동산 부자로 유명했던 바. 이들은 다수의 건물과 별장 등 총 430억대의 건물을 보유했다.

10위는 총 400억 원대 건물을 보유한 싸이였다. 지난해 1월 소속사를 설립한 싸이는 소속사 사옥으로 사용 중인 건물은 합지형 재건축 방식으로 신축 공사를 진행, 현재 시세는 약 130억의 가치다. 이외에도 한남동 건물, 신촌역 건물을 가지고 있다.

jupiter@xportsnews.com / 사진=KBS 2TV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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