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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우진 前 용산세무서장, 고소사건으로 검찰 참고인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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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대진 사법연수원 부원장의 친형인 윤우진 전 용산세무서장이 한 고소 사건과 관련돼 검찰 조사를 받았습니다.

서울동부지검 형사5부는 "지난 6월 윤 전 세무서장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했다"고 오늘(30일) 밝혔습니다.

윤 전 세무서장은 수입업체 운영자들 사이의 고소사건에 관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고소장엔 윤 전 세무서장이 사업 과정에서 해당 운영자들에게 친분이 있는 변호사를 선임하도록 하고 업무에 관여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동부지검은 "현재 해당 고소 사건은 형사6부에서 조사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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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 기자 (coldpar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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