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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영탁 재출격 '뭉쳐야 찬다', 2주 편성…시청률 또 대박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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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박진영 기자] 가수 임영웅, 영탁, 이찬원이 재출격하는 '뭉쳐야찬다' '미스터트롯FC' 편이 2주 방송된다.

JTBC '뭉쳐야 찬다' 측은 30일 조이뉴스24와의 통화에서 "'미스터트롯FC' 출연분은 2주 편성된다"고 밝혔다. 이로써 임영웅, 영탁, 이찬원 등이 뭉친 '미스터트롯FC'를 11월 1일과 11월 8일 2주 동안 볼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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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 영탁, 이찬원 등 '미스터트롯FC'가 '뭉쳐야찬다'에 뜬다. [사진=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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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뭉쳐야 찬다' 측은 예고편을 통해 '스페셜 매치 3탄'으로 '미스터트롯FC'가 7개월 만에 '어쩌다FC'에게 다시 도전장을 내민다고 밝혔다. 이번 '미스터트롯FC'는 임영웅, 영탁, 이찬원, 신유, 나태주, 노지훈, 신인선, 류지광, 김경민, 황준 등으로 구성됐다.

주장이 된 '임메시' 임영웅은 "저희가 제대로 복수를 해서 승리를 따내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임영웅은 이미 지난 4월 '뭉쳐야 찬다'에서 초강력 파워 슈팅과 철벽 수비를 오가는 만능 플레이어로 활약해 '임메시'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번에도 임영웅은 놀라운 활약을 펼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유소년 대표 선수였던 이력까지 있는 신유, 원래 꿈이 축구선수였다는 '트로트계의 테리우스' 류지광, 씨름 선수 출신으로 남다른 피지컬을 자랑하는 트로트 가수 황준, 앳된 황소에서 수소로 돌아온 21살 '미스터트롯FC'의 막내 김경민이 새롭게 합류해 힘을 보탠다.

과연 임영웅을 주축으로 결성된 '미스터트롯FC'이 설욕전을 제대로 펼칠 수 있을지, 2주 동안 방송될 '뭉쳐야 찬다'에 이목이 집중된다. 특히 '미스터트롯' TOP7이 출연했던 '뭉쳐야 찬다'는 2주 연속 시청률 10%대를 기록,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한 바 있어 이번 시청률 결과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박진영기자 neat24@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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