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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별, 엄마도 아들 따라 코스프레…"싱크로율 괜찮나요?" [★해시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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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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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가수 별이 아들을 위해 직접 코스프레를 했다.

별은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울이 놀이학교에서 할로윈 코스튬 퍼레이드가 있었답니다. 저는 오늘 누구였게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별은 상의와 하의를 청으로 맞춰 입고 별이 그려진 빨간색 모자를 착용한 모습. 이는 아들이 좋아하는 '꼬마버스 타요'의 하나누나를 코스프레한 것. 높은 싱크로율이 놀라움을 안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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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별은 "싱크로율 좀 괜찮나요? 타요 덕후 소울이 위한 맞춤 코스튬이었다는요"라는 글을 덧붙였다.

아들이 '타요 버스'로 변신한 모습도 공개됐다. 별은 "만드느라 엄마 힘들었어 소울아. 배트맨, 아이언맨, 슈퍼맨도 있는데 우리 소울이는 그중에서도 꼭 타요맨이 되고 싶었던 거예요. 덕분에 인기 폭발. 세상에 하나뿐인 엄마표 타요 코스튬으로 행복한 할로윈데이였네요"라고 전했다.

한편 별은 하하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dpdms1291@xportsnews.com / 사진 = 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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