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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마마 맞아?…“임신성 당뇨” 고백한 이영현 33kg 감량 후 CF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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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가수 빅마마 이영현(38∙사진)이 체충 감량 후 광고에 등장했다.

30일 유튜브로 공개된 이영현의 CF는 그의 감량을 도운 헬스케어 업체의 광고로, 흰색 원피스를 입은 다이어트 전 이영현의 모습과 함께 “빼면 예뻐질거란 소리 언제까지 듣기만 할래”라는 멘트가 나온 후 검은색 원피스를 입고 있는 날씬해진 이영현이 등장한다.

앞서 이영현은 건강상 이유로 다이어트에 돌입했음을 알렸다.

지난 달 이영현은 다이어트 업체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방송된 ‘쥬비스x빅마마 이영현의 무료 랜선 콘서트 토닥토닥’에서 살을 빼려고 결심한 이유에 대해 “내가 비만이었는데, 임신성 당뇨가 와서 축복받아야 하는 10개월이 이 악물고 버티는 기간이었다. 당이 안 떨어질 때는 계단을 오르고 스쿼트를 하면서 버텼는데 정말 힘들었다”고 밝혔다.

이어 “감당하기 힘든 시기를 경험했었다. 둘째 아이를 갖게 될 때 똑같은 경험을 반복하고 싶지 않아 마지막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덧붙였다.

결국 이영현은 다이어트 전문 기업의 도움을 받아서 33kg 감량에 성공했다. 이 모습을 담은 광고 영상은 오는 11월부터 케이블의 다양한 채널을 통해 방영될 예정이다.

한편 이영현은 2003년 빅마마 1집 앨범 ‘라이크 더 바이블’(Like The Bible)로 데뷔, ‘체념’, ‘연’ 등의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이후 2009년 솔로로 전향해 활동하고 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사진=쥬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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