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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앤트워프전 로테이션 가동…손흥민·케인 벤치, 베일·알리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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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손흥민(오른쪽). 번리 | EPA연합뉴스



[스포츠서울 박준범기자] 토트넘 홋스퍼가 로테이션을 가동한다.

토트넘은 30일(한국시간) 벨기에 앤트워프에서 열리는 20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UEL) 조별리그 J조 2차전 로열 앤트워프(벨기에)와의 원정 경기를 치른다.

토트넘은 로테이션을 가동한다. 지난 27일 번리와의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를 치른 토트넘은 이틀 휴식 후 유로파리그를 맞기 때문이다. 더욱이 다음달 2일에는 7라운드 브라이튼과의 홈 경기도 기다리고 있다. 가레스 베일과 카를로스 비니시우스가 베스트11에 포함됐다. 올시즌 환상의 호흡을 보여주고 있는 손흥민과 해리 케인은 벤치에서 대기한다.

스티븐 베르바인과 지오반니 로셀소, 해리 윙크스가 출격하며 세르히오 레길론, 벤 데이비스, 다빈손 산체스, 세르주 오리에도 선발로 나선다. 골키퍼는 위고 요리스가 맡는다. 시즌 초반 주제 무리뉴 감독의 선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델레 알리도 이날 베스트11로 시작한다.

토트넘은 1주일 전 LASK린츠(오스트리아)와 조별리그 1차전에서 로테이션을 가동하고도 3-0 완승을 거둔 바 있다. 손흥민은 1차전에도 후반 교체 투입돼 쐐기포를 터뜨렸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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