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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우 2관왕' 장혜진, 양궁 대표선발전 1위...남자부는 '고교생' 김제덕 선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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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리우올림픽에서 양궁 2관왕을 차지했던 장혜진 선수가 내년 도쿄올림픽 무대도 꿈꾸게 됐습니다.

장혜진은 경북 예천에서 끝난 대회에서 국가대표 2차 선발전에서 1위에 오르며, 대표팀 동계 훈련에 참가하게 됐습니다.

지난해 선발전에서 탈락해 도쿄올림픽 출전이 무산됐던 장혜진은, 코로나19로 태극마크 싸움이 원점에서 시작되자 다시 도전해 '기사회생'했습니다.

남자부에서는 고등학교 1학년 김제덕이 김우진과 오진혁 등을 누르고 1위에 올랐습니다.

양궁협회는 내년 3월 3차 선발전에서 남녀 각각 8명의 국가대표를 확정하고, 마지막 평가전에서 도쿄 올림픽에 나설 3명씩을 선발합니다.

기사회생한 장혜진 선수의 소감, 들어보시죠.

[장혜진 / 양궁 국가대표 2차 선발전 1위·LH]
뭔가 기적이 일어난 것 같습니다. 하늘이 준 기회라고 생각하고, 이 기회를 올림픽으로 꼭 잡아서 또다시 금메달을 목에 걸고 싶습니다.

조은지 [zone4@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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