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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콜센타' 김희재 "진성, 너 나와!"...24년차 vs 6개월차 대결, 진성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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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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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김희재가 진성에게 도전했으나 아쉽게 패배했다.

29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에서 김용임의 양보로 8강에 진출한 김희재가 진성을 지목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희재는 "너무 존경하는 선배님"이라고 밝히며, "모 방송국에서 선배님의 목소리를 맞히는 프로그램에서 목소리를 완벽히 알아듣기도 했다"고 말했다.

진성은 "트롯 신동인 김희재와 한 무대를 한다는 것만으로도 흐뭇할 일이다"라고 말했다. MC 김성주가 "지면 상처가 되지 않겠냐"고 묻자, 진성은 "어려서부터 상처를 많이 받아서 가슴이 항상 푸른색이다. 이번에 하나 추가한다고 해서 달라질 것은 없다"고 대답했다.

김희재는 '짝사랑'을, 진성은 '못난 놈'을 열창했다. 진성은 100점을 획득하며 김희재를 꺾고 4강에 진출했다.

진성은 "100점을 받으면 학창 시절에 선생님에게 칭찬 듣는 기분이다. 집에 가면 아버지가 용돈을 줄 것 같고, 기분이 좋다"고 말했다. 붐은 "저희도 무언가 드린다. 한우를 드린다"며 진성의 품에 한우 선물을 안겼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TV조선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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