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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오 나이, 친조카 응원 왔다가 “행사 두 배로 늘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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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TV조선 '미스터트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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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지오 나이가 몇 일까.

서지오 나이는 29일 방송된 TV조선 ‘사랑의 콜센타’에 그가 출연하면서 화두에 올랐다. 서지오 나이는 올해 50세로 데뷔 28년 차다.

서지오는 이날 트로트 가수 진성과 맞대결을 펼쳤다. 서지오는 가수 이미자의 ‘사랑했는데’를 풍부한 감수성을 살려 노래했다.

서지오는 ‘미스터트롯’에서 얼굴을 알린 김희재와 이모, 친조카 사이임을 밝힌 바 있다. 앞서 그는 “미스터트롯 결승전 때 몰래 응원을 갔다”며 “그 때 제가 실검에 두 시간 동안 올라 있었고 덕분에 행사가 두 배로 늘었다”고 전했다.

서지오는 전남 광양 출신으로 1990년 부산 MBC 신인가요제 금상 수상과 1991년 MBC 강변가요제에 입상한 경력이 있다.

[이투데이/이윤미 기자(yunmi@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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