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3786009 0782020102963786009 06 0601001 6.2.0-RELEASE 78 이투데이 0 false true false false 1603976119000 1603976226000 related

오나라 나이, 40대에 예능 첫 고정…“유재석과 함께한 건 가문의 영광”

글자크기
이투데이

(출처=오나라SNS)


배우 오나라가 ‘식스센스’ 종영 소감을 전했다.

29일 오나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꿈꾸듯 지나간 첫 고정 예능. 이 여정을 잠시 쉬어갑니다”라며 이날 종영을 맞은 tvN ‘식스센스’ 출연 소감을 밝혔다.

‘식스센스’는 진짜 중 가짜를 찾는 프로그램으로 유재석과 오나라, 전소민, 제시, 미주의 만남으로 큰 인기를 얻었다. 특히 오나라는 데뷔 23년 만의 첫 고정 예능으로 캐스팅 당시부터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오나라는 한 방송을 통해 “오재석과 같이 예능을 하게 된 건 가문의 영광”이라며 “유재석이 오나라라는 이름을 불렀을 때, 저는 이미 꽃이 되었다”라고 벅찬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한편 ‘식스센스’는 총 8부작으로 이날 종영을 맞았다. 제작진은 시즌 2에 대해 “긍정적으로 논의 중”이라고 전하며 종영의 아쉬움을 달랬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프리미엄 경제신문 이투데이 ▶비즈엔터

Copyrightⓒ이투데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함께 볼만한 영상 - TV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