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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한국' 새MC 박지민 아나 첫 등장 "4년 전부터 초창기 애청자" 긴장X설렘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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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OSEN=김수형 기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박지민 아나운서가 첫 등장, 긴장된 모습으로 인사를 전했다.

2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예능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새MC로 박지민 아나운서가 출연했다.

이날 새로운 MC로 박지민 아나운서가 첫 등장했다. 그녀는 "병아리 아나운서다"면서 1년차 신입이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박지민 아나운서는 "초창기부터 즐겨본 애청자, 긴장해서 잠을 한 숨도 못 잤다"면서 "지금도 많이 떨린다"며 긴장했다.

이에 패널인 크리스는 "아끼는 동생, 프로그램 같이 한다"면서 "아나운서계의 해피 바이러스"라며 반가워해 눈길을 끌었다.

본격적으로 한국살이 10년차인 프랑스 호만이 출연했다. L사에 근무 중이라는 그는 L사맨으로 7년차 근무하고 있다고 전했다.

모두 "LA사맨이 떴다"며 소개, 호만은 "자동차 부품 연구하고 있다"면서 L사 내부를 최초로 촬영하게 됐다. 사무실 공개부터 편의시설, 구내식당, 다양한 복지혜택까지 우리가 몰랐던 L사 라이프를 전한다고 예고한 가운데호만의 출근길 모습이 그려졌다.

그는 공항에서나 볼 법한 로봇으로 아침 메뉴안내를 받은 후 곧장 구내식당으로 향했다. 식사 후 그는 사무실로 향했다. 팀에서 막내라면서 반존대 화법으로 대화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그는 주니어보드를 소개하면서 과장급 이하인 젊은 사원들과 편안한 분위기로 토론을 시작했다.

/ssu0818@osen.co.kr

[사진] '어서와 한국'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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