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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와 한국은' 새 MC 박지민 아나 합류 "너무 떨려서 밤 새웠을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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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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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노수린 기자] 박지민 아나운서가 새롭게 합류했다.

29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는 새로운 MC로 합류한 박지민 아나운서가 첫 인사를 전했다.

"프로그램을 보신 적 있냐"는 알베르토의 질문에 박지민 아나운서는 "방송을 항상 즐겨 봤었다. 너무 떨려서 밤을 새울 정도였다"고 대답하며 팬심을 드러냈다.

게스트로 출연한 크리스는 박지민 아나운서와의 친분을 밝혔다. 그는 "프로그램도 같이 하고 있고, 아끼는 동생이기도 하다. 아나운서 계의 해피 바이러스다. 입담도 좋으시다"고 소개했다.

박지민 아나운서는 이날의 주인공 한국살이 10년 차 호만에게 "한국에는 어떻게 오게 되신 거냐"고 물었다. 그러자 호만은 "비행기를 타고 왔다"는 아재 개그로 박지민 아나운서와 패널들을 당황시켰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MBC 에브리원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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