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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쓰레기인데”…‘제발 그남자 만나지마요’ 주우재, 마성의 매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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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쓰레기인데”…‘제발 그남자 만나지마요’ 주우재, 마성의 매력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마성의 남자 주우재가 온다.

11월 10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새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극본 창작집단 송편/연출 오미경/제작 코너스톤픽쳐스)는 ‘만나선 안 될 남자’를 가려낼 청진기를 갖게 된 여자들의 절대 공감 스릴 만점 러브 코미디다. ‘AI 참견로맨스’라는 신박한 장르를 내세운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는 송하윤, 이준영, 공민정, 윤보미 등 개성 만점 배우들의 만남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관심과 기대를 모으고 있다.

앞서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측은 절대 공감을 불러 모을 송하윤(서지성 역)을 시작으로 순수 소방관으로 변신한 이준영(정국희 역), 상큼 발랄 톡톡 튀는 윤보미(문예슬 역)의 촬영 현장 스틸을 공개했다. 러블리함과 청량미를 넘나드는 세 배우의 매력이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에 대한 기대감을 뜨겁게 높였다.

이런 가운데 10월 29일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를 마성으로 만들어 줄 배우 주우재(한유진 역)의 촬영 스틸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눈에 여심을 뒤흔드는 강력 비주얼과 함께, 상대의 호기심과 흥미를 유발하는 주우재의 눈빛이 시선을 강탈한다.

극중 주우재는 ‘금사빠’인 윤보미 앞에 나타나, 그녀 마음에 큐피드 화살을 꽂아버리는 치과의사 한유진 역을 맡았다. 한유진은 스스로 “나 쓰레기인데 괜찮겠냐”라고 물어보는 조금 특별한 남자. 매력적이라서 도저히 눈을 뗄 수 없고 마음을 거둘 수 없는 남자인 동시에, 자꾸만 비밀을 알고 싶게 만드는 남자이다. 특히 그가 숨기고 있는 비밀은 극 전개에 중요한 열쇠라는 전언이다.

공개된 사진 속 주우재는 다이닝으로 보이는 곳에서 와인잔을 기울이고 있다. 작은 얼굴, 뚜렷한 이목구비, 하얗고 긴 손가락 등. 많은 여성들이 좋아할 완벽한 비주얼을 갖춘 모습이다. 하지만 가장 매력적인 것은 강렬한 듯 상대를 끌어당기는 주우재의 눈빛이다. 눈만 마주쳐도 사랑에 빠져버릴 듯 강력한 주우재의 눈빛이, 그가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에서 어떤 매력을 발산하며 TV 앞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기대하게 만든다.

이와 관련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제작진은 “주우재는 마성의 매력남인지, 절대 만나선 안 될 남자인지 헷갈리는 남자 ‘한유진’ 캐릭터와 완벽 싱크로율을 자랑한다. 여기에 작품, 캐릭터에 깊은 애정을 갖고 최선을 다하는 주우재의 열정이 만나 더욱 완벽한 마성남 ‘한유진’이 탄생한 것 같다. 윤보미와의 케미도 좋다. 시청자 여러분들의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로코 능력자 송하윤, 순수 연하남 이준영, 상큼 발랄 윤보미, 마성의 남자 주우재. 베일을 벗을수록 더욱 궁금해지는 MBC에브리원 새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는 11월 10일 화요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이어 11월 16일부터 매주 월요일 밤 10시 40분 MBC에서도 방송된다.

사진제공 = MBC에브리원 새 드라마 ‘제발 그 남자 만나지 마요’

동아닷컴 함나얀 기자 nayamy94@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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