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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류수영, 따릉이 타고 장보러 간다 `마트 목격담 속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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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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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경제 스타투데이 양소영 기자]

‘신상출시 편스토랑’ 류수영의 따릉이 목격담이 속출했다.

30일 방송되는 KBS2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서는 1주년 특집 ‘라면 전쟁’이 이어진다. 그중 이번 1주년 특집에 새롭게 합류한 NEW 편셰프 류수영은 아내 바보, 딸 바보, 살림꾼, 동대표에 이어 또 다른 반전매력을 발산하며 3주 연속 시청자의 시선을 강탈할 전망이다.

앞서 류수영은 첫 등장부터 지극한 아내 박하선 사랑, 한식-양식-중식-베이킹까지 못하는 것이 없는 초고수 요리 실력, 장바구니 물가까지 빠삭한 살림꾼 면모 등을 공개하며 많은 시청자들로부터 “1가정 1수영 보급이 시급하다”이라는 반응을 이끌었다. 특히 지난 방송에서는 2년째 아파트 동대표를 맡아, 아파트 주민들을 위해 옥상에 각종 먹거리를 기르고 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런 가운데 이날 방송에서도 소탈한 살림꾼 류수영의 모습이 공개된다. 이날 류수영은 집을 나서자마자 따릉이를 찾았다고 한다. 따릉이는 서울시의 자전거 무인 대여 시스템. 류수영은 “따릉이 자주 탄다”라며 자연스럽게 따릉이를 대여했다고 한다.

그렇게 가을바람을 맞으며 따릉이를 타고 달리던 류수영이 도착한 곳은 동네 마트였다. 류수영은 “한 번 타면 돈이 아까워서 한 시간을 채워서 탄다. 작년에는 연간 이용권을 끊어서 탔다. 미용실 갈 때도 타고 병원 갈 때도 탄다”라며 남다른 따릉이 사랑을 자랑했다고. 이에 ‘편스토랑’ 스튜디오 출연진 중에 한 명이 “나도 따릉이를 애용한다”며 격하게 공감했다고 해, 또 다른 따릉이 애용자가 누구일지 궁금증을 더한다.

그런가 하면 동네 마트에 도착한 후에도 류수영의 야무진 살림꾼 면모는 계속됐다고 한다. 자타공인 장바구니 물가 박사답게 모든 식재료의 물가를 줄줄 꿰고 있었던 것. 마치 물 만난 고기처럼 마트의 식재료들의 가격을 살피며 꼼꼼하게 장을 보는 류수영의 모습에 ‘편스토랑’ 스튜디오에서는 또 한 번 “대단하다”는 탄성과 함께 류수영만의 독보적 캐릭터에 웃음이 끊이질 않았다. 이 날 류수영은 이곳 동네 마트에서 의외의 인물과 깜짝 만남까지 가진 것으로 알려져 기대를 더한다.

까도 까도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는 양파 같은 남자 류수영. 따릉이 타고 동네 마트에 장보러 가는 남자 류수영의 유쾌한 이야기는 30일 오후 9시 40분 방송되는 ‘신상출시 편스토랑’ 1주년 특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skyb1842@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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