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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의 개발 철학·기술력 듬뿍…기대작 '트릭스터M' 사전예약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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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이하 엔씨) 신작 모바일 MMORPG '트릭스터M'이 28일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트릭스터M은 '트릭스터'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한 리부트(Reboot) 프로젝트다. 엔트리브소프트는 2003년부터 2014년까지 '트릭스터 온라인'을 서비스했다. ‘트릭스터 온라인’은 귀여운 2D 도트 그래픽과 신화를 바탕으로 그려지는 독창적인 스토리로 한국과 일본, 대만, 동남아 등 전세계 11개국에 진출했다.

엔씨의 개발 철학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새롭게 만들어지는 ‘트릭스터M’의 세계에는 경험의 단절이 존재하지 않는다. 이용자는 끊김없이 이어지는 세상을 무대로, 원작에서 한 걸음 진보한 MMORPG의 경험을 즐길 수 있다.

‘트릭스터M’이 선보일 모험의 이야기에는 함께하는 협력이 있고, 피할 수 없는 경쟁도 있다. 이를 위해 ‘트릭스터M’의 사물과 캐릭터에는 충돌처리 기술이 도입된다. 모바일 캐릭터 충돌처리 기술은 엔씨의 모바일 MMORPG '리니지2M'에서 선보인 바 있다. 쾌적한 플레이 지원을 위한 필드 이동 루트 탐지 최적화와 다양한 플레이 옵션 설정 등 엔씨(NC)의 진보한 기술을 ‘트릭스터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8일 사전예약 돌입...올해 출시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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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릭스터M은 이날부터 사전예약에 돌입했다. 특히 사전예약 참여자에게 풍성한 보상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전예약 보상으로는 ▲이용자가 직접 선택한 드릴 아이템과 펫 획득 ▲스페셜 예약 보상 ‘까발리에의 천만장자 꾸러미’ 획득 ▲버프툰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1,000 버프툰 코인(1만원 상당) 제공된다.

현재 트릭스터M 콘텐츠 정보는 브랜드 사이트에서 순차적으로 공개 중이다. 추억의 '드릴 시스템'과 '장비 강화 시스템' 등을 게임 속 인물로 변신한 개발자들이 소개하면서 흥미로움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트릭스터M에서만 즐길 수 있는 '드릴 시스템'과 더불어 특별한 보물이 숨겨진 ‘트레저 스팟’과 이를 찾을 수 있는 '다우징 기술', 원작 트릭스터의 마지막 캐릭터 '폴라' 등장, 트릭스터M 길드 콘텐츠 ‘컴퍼니’, 강화에 실패해도 아이템이 사라지지 않는 ‘장비 강화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가 조명되면서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트릭스터M은 올해 출시를 목표로 막판 담금질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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