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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kg 만삭' 최희 "예정일 코앞인데 신호가 없어"[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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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임신 10개월 근황
"허리 너무 아파, 그만 방 빼줬으면"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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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임신 중 근황을 밝혔다.

최희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는 일이 있어요! 오늘은 열심히 PPT 만드는데 고맙게 방해해주는 겅듀. 단톡방에도 존재감 표출하네요"라고 말했다.

이어 최희는 "전 예정일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아무런 신호가 없어요ㅠㅠ 복이는 저랑 다르게 느긋한 성격의 소유자인가봐요. 근데 허리가 너무 아프고 밤에 잠을 못 자는데 이제 그만 방을 좀 빼주었으면"이라고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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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희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반려묘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최희는 지난 4월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고, 6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현재 최희는 임신 10개월로 출산을 앞두고 있다. 지난 22일에는 67.5kg라 적혀있는 체중계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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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최희 인스타그램


최희 인스타그램 글 전문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는 일이 있어요!
오늘은 열심히 PPT 만드는데 고맙게(?) 방해해주는 겅듀.
단톡방에도 존재감 표출하네요

전 예정일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아무런 신호가 없어요ㅠㅠ
복이는 저랑 다르게 느긋한 성격의 소유자인가봐요.
근데 허리가 너무 아프고 밤에 잠을 못자는데 이제 그만 방을 좀 빼주었으면...

태유나 기자 youyou@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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