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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 10개월' 최희 "출산 예정일 코앞인데 신호가 없어..이제 방 좀 빼줬으면"(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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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헤럴드POP=박서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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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희 인스타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가 임신 중 근황을 밝혔다.

28일 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는 일이 있어요! 오늘은 열심히 PPT 만드는데 고맙게(?) 방해해주는 겅듀. 단톡방에도 존재감 표출하네요"라고 반려묘와의 일상을 알렸다.

이어 최희는 "전 예정일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아무런 신호가 없어요ㅠㅠ 복이는 저랑 다르게 느긋한 성격의 소유자인가봐요. 근데 허리가 너무 아프고 밤에 잠을 못자는데 이제 그만 방을 좀 빼주었으면..."이라고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희는 러블리한 미소로 반려묘와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현재 임신 10개월인 최희의 근황에 네티즌들은 "복이가 언제 나갈까 고민 중인가봐요", "파이팅", "많이 힘들죠"라며 임산부의 고충을 이해하고 응원하고 있다.

한편 최희는 지난 4월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고, 6월 임신 소식을 전했다. 현재 출산을 앞두고 있다.

최희 인스타그램 글 전문

차근차근 준비하고 있는 일이 있어요!

오늘은 열심히 PPT 만드는데 고맙게(?) 방해해주는 겅듀.

단톡방에도 존재감 표출하네요

전 예정일이 코앞으로 다가왔는데 아무런 신호가 없어요ㅠㅠ

복이는 저랑 다르게 느긋한 성격의 소유자인가봐요.

근데 허리가 너무 아프고 밤에 잠을 못자는데 이제 그만 방을 좀 빼주었으면...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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