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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3년 만의 컴백 "역대급 듀오 결성, 댄스의 끝 보여줄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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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뉴스24 이미영 기자] 가수 비가 3년만에 새로운 앨범으로 돌아온다.

28일 비의 소속사 레인컴퍼니와 그의 매니지먼트를 담당하고 있는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SAA)는 "비가 새로운 앨범을 준비 중이다"라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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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비(정지훈)가 3년 만의 컴백을 알렸다. [사진=레인컴퍼니, 써브라임 아티스트 에이전시]



비는 역대급 아티스트와의 듀오를 결성해 돌아온다. 비와 함께 할 주인공의 정체는 베일에 가려져 있지만, 모두가 인정하는 뛰어난 댄스 실력의 소유자임을 알렸다. 의심할 여지없는 댄스 실력의 비가 자신과 견줄만큼의 실력자와 함께 한다는 소식은, 비의 컴백 소식과 더불어 큰 관심을 모을 것으로 예상된다.

레인컴퍼니와 SAA는 비의 새 앨범 소식과 함께 "음악적인 부분은 물론이고, 댄스 실력자들의 만남인만큼 '댄스의 끝'이라는 표현이 떠오를 정도의 무대가 될 것이다.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최고의 무대로 회자되고 있는 'Rainism', 그 이상의 무대 퍼포먼스를 보실 수 있을 것이라 장담한다"고 전해 궁금증을 높였다.

이어 "그동안 비의 무대를 그리워하며 컴백을 기다렸던 팬들에게 기분 좋은 소식이길 바란다. 비의 새 앨범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비가 'MY LIFE愛' 이후 3년만에 발매할 앨범이 언제 어떻게 공개될지, 비와 함께할 듀오의 정체는 누구일지 관심이 높다.

이미영기자 mycuzmy@joy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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