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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P이슈]"시기·사유 확인 불가" 이아현, 세 번째 이혼에 최근 SNS 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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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경제

이아현/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아현이 세 번째 이혼한 가운데, 그의 최근 SNS 글에 관심이 쏟아졌다.

지난 27일 이아현의 세 번째 이혼 소식이 보도됐다. 이아현은 올 초 재미교포 사업가 남편과 이혼했으며, 두 번째 결혼생활 중 입양한 두 딸은 이아현이 돌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이아현의 소속사 에이스팩토리 측은 헤럴드POP에 "이아현이 이혼한 게 맞다"라고 밝혔다. 그러나 이혼 시기와 사유에 대해서는 따로 공개하지 않았다.

이로써 이아현은 세 번째 이혼하게 됐다. 이아현은 지난 1997년 결혼 3개월 만에 이혼했다. 이후 두 번째 결혼 후 두 딸을 입양하기도 했다.

그러나 두 번째 결혼 역시 파경을 맞았다. 지난 2011년 이혼 후 세 번째 남편과 2012년 결혼했다. 결국 이아현은 세 번째 남편과도 이혼해 대중들을 놀라게 했다.

이에 이아현의 최근 SNS 글에도 관심이 쏟아졌다. 지난 22일 이아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배우 오현경과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아현은 사진과 함께 "동네 단합 중! 우리 둘이서-내가 3분의 2-다 먹음! 맛있어요! 조용해서 말 나누기도 좋아요! 언니랑 같이여서 제일 좋아요! 좋아하는 언니. 오늘 주제는 '우다사' 언니의 진심"이라고 글을 남겼다.

여기서 두 사람의 주제라고 말한 '우다사'는 오현경이 출연하고 있는 MBN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의 줄임말이다. 이는 돌싱 여성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이아현의 현재 알려진 상황과도 맞아떨어져 눈길을 끌고 있다.

이아현이 세 번째 이혼으로 떠들썩한 가운데, 연일 대중들의 시선이 쏟아지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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