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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kg대 목표' 홍선영, '45kg' 홍진영 야식에 무너졌다…다이어트 악순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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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트로트 가수 홍진영 언니 홍선영이 동생의 야식에 무너졌다.

홍진영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시간에 굴 무침. 생굴을 인터넷에서 시켰는데요. 퇴근 후에 보니까 문 앞에 놓여있는 거예요? 피곤하지만 그냥 둘 수가 없었. 그래서 무 양파 미나리 고추 다진마늘 멸치액젓 물엿 소금 고춧가루 넣고 슬슬 비벼비벼 해서 굴무침 완성. 마무리는 참깨 솔솔솔 밥한공기 뚝딱. 나머진 쪄 먹을 예정입니다만. 굴 너무 맛있어"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홍진영이 직접 만든 굴 무침이 먹음직스럽게 놓인 모습이 담겼고, 그러자 이를 본 언니 홍선영은 "주방으로 나가겠음 지금"이라고 댓글을 남겨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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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몸무게가 108kg임을 밝히며 "50kg대로 가자. 꿈은 이루어진다"라고 운동을 인증, 다이어트 의지를 드러냈던 홍선영은 결국 홍진영 표 야식에 무너져 공감을 자아냈다.

누리꾼들은 프로필상 45kg의 홍진영은 야식을 먹어도 살이 안 찌는 거냐며 놀라워했다.

홍선영은 동생 홍진영과 함께 SBS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해 '연예계 가족 스타'로 주목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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