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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순옥 작가 주의 조치 받았던 장면, 이지아 딸 누구? 흑화 언제 시작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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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SBS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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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펜트하우스'를 집필한 작가에 궁금증이 일고 있다.

27일 방송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는 다소 불편한 장면이 연이서 방송되며 시청자들이 작가에 대한 궁금증을 품었다.

드라마 '펜트하우스' 집필자는 작가 김순옥이다. 앞서 집필한 드라마 '황후의 품격'이 주의 조치를 받으며 화제가 된 바 있다. 해당 드라마에서는 임신 중 성폭행을 당하는 모습이 등장했고 시멘트에 사람을 생매장하는 등의 장면이 방송돼 비난이 쇄도했다.

이후 김순옥 작가의 이름이 국민청원까지 오르며 자격을 박탈해 달라는 글이 게시되기도 했다. 이후 방통위는 "과도한 폭력 묘사 및 선정적 장면에 대한 지적에도 15세 이상 시청가 등급으로 방송했다"라며 '황후의 품격' 측에 주의 조치를 내렸다.

한편 시청자들은 김순옥 작가의 작품에서는 여주인공이 흑화를 하며 본격적인 이야기가 전개된다는 점으로 보아, 이지아의 딸이 수학과외선생님이며 이를 알게되며 흑화가 시작될 것이라고 예상하고 있다.

[이투데이/김일선 기자(ilsu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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