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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트하우스 인물관계도' 추락한 조수민-민설아 중학생? 왜 거짓말 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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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SBS 캡처)


펜트하우스 인물관계도에 비밀을 품은 인물들이 주목되고 있다.

27일 방송된 SBS 드라마 '펜트하우스'에서는 오윤희(유진)과 천서진(김소연)의 본격 대립구도가 형성됐다. 천서진은 과거 오윤희의 목을 다치게 해 성악을 하지 못하게 했다. 이에 유진은 딸을 통해 꿈을 이루고자 결심한다.

'펜트하우스' 첫 방송에서는 심수련(이지아)가 헤라팰리스에서 추락하는 민설아(조수민)과 눈이 마주쳤다. 드라마 '펜트하우스'는 민설아가 추락하기 전 2개월로 거슬러 올라갔다. 이에 민설아의 추락에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지 궁금증이 이어지고 있다.

드라마 '펜트하우스' 인물관계도에서 민설아는 비밀을 품은 인물로 설명된다. 민설아는 보육원 출신으로 유기견 설탕이와 단 둘이 살고 있지만 유기견의 병원비를 구하기 위해 재학증명서를 위조하고 가짜 신분증을 만든다. 이로 헤라팰리스의 과외 선생으로 취업한다.

이날 방송에서 민설아는 중학생으로 설명돼 충격을 더했다.

[이투데이/김일선 기자(ilsun@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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