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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아현 공식입장, 세 번째 이혼…추석 여행에도 “오로지 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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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투데이

(출처=이아현SNS)


배우 이아현이 세 번째 이혼을 맞았다.

27일 이아현이 최근 이혼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소속사 측은 “이혼이 맞다. 자세한 시기와 내용은 확인 불가능”이라며 말을 아꼈다.

앞서 이아현은 1997년 첫 결혼 후 3개월 만에 파경했다. 이후 2006년 재혼해 두 아이를 입양하기도 했으나 남편의 사업실패 등으로 5년 만인 2011년 이혼했다.

이후 1년만인 2012년 세 번째 남편과 재혼해 함께 TV에 출연하는 등 행복한 모습을 보였지만 8년 만에 또 파경을 맞았다. 구체적인 시기는 알려지지 않았으나 이미 오래전 이아현의 SNS에서 전남편의 모습을 볼 수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최근 떠난 추석 여행에도 이아현과 딸들의 모습만 담겼으며 이아현은 “오로지 혼자서 계획한 여행”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아현은 1972년생으로 올해 나이 49세다. 최근 종영한 KBS1 드라마 ‘기막힌 유산’에 출연해 활약했다.

[이투데이/한은수 (onlin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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