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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 임신' 정미애, 뱃속 아기와 마지막 무대…임신 8개월 차에도 갸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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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미스트롯' 출신 트로트 가수 정미애가 넷째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정미애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각지도 못한 소중한 선물 감사합니다. 매번 소중한 추억 만들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KBS2 '불후의 명곡' 축복이와의 마지막 무대"라며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선물 받은 꽃을 들고 환하게 웃고 있는 정미애 모습이 담겼고, 임신 8개월 차임에도 여전히 갸름한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임신 중 무대에서 노래를 부르는 일이 마지막임을 알린 만큼, 그의 순산을 응원하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정미애는 출산 2개월 만에 TV조선 '내일은 미스트롯'에 출연해 2위인 선을 차지했고, 세 아이 엄마인 그는 넷째까지 임신하며 '다둥이맘'으로 주목받고 있다.

스포티비뉴스=최영선 기자 young77@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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