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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코로나19’ 창원 제사 모임 2차 감염 3명 등 4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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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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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수 경남도지사가 코로나19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경향신문 자료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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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도는 27일 오전 10시 기준 창원에 사는 20대 여성 등 창원 3명, 50대 여성 통영 1명 등 모두 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창원 신규 확진자 3명(경남 311·313·314번)은 지난 18일 창원 제사 모임에 참석해 확진된 6명 중 304번과 309번과 접촉한 지인으로 2차 감염자들이다.

또 경기도 확진자와 접촉한 통영 50대 여성(312번)도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 당국은 신규 확진자들의 동선을 파악하고 있다.

경남도는 제사 모임 2차 감염자로 지난 26일 확진된 창원 한 병원의 여성 의료진과 관련해서는 현재까지 추가 확진자는 발생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경남도는 제사 모임 확진자와 관련한 접촉자와 동선 노출자 등 104명을 검사하고 있다. 경남 누적 확진자는 314명으로 늘어났다.

김정훈 기자 jhkim@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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