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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지광 "20억 원 상당의 빚 6년 만에 갚은 부모님, 성실함 물려받았다"(밥은먹고다니냐) [텔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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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류지광 / 사진=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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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가수 류지광이 힘들었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26일 방송된 SBS플러스 '밥은 먹고 다니냐-강호동의 밥심'에서는 게스트로 가수 류지광, 노지훈, 김수찬이 출연했다.

류지광은 어머니가 보증을 선 탓에 집안에 5억 원의 빚이 생겼다며 수학여행비를 내기 힘들 정도로 힘들었던 시절을 돌이켰다.

그는 "아파트 살다가 하루 아침에 월세방으로 이사했다. 저는 여태껏 살면서 원망해 본 적이 없다. 최선을 다해 저를 키우셨기 때문이다"면서 부모님께 감사함을 표했다.

류지광은 "부모님께 물려받은 큰 능력이 하나 있다. 진짜 성실하다. 현재 가치로 환산하면 20억 원 상당의 큰 빚을 6년 만에 갚으셨다"고 고백했다.

[스포츠투데이 이소연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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