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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로부부' 홍승범♥권영경, 신혼 때는 빼곡했던 관계 "하루 5번, 90분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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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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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홍승범 권영경 부부가 신혼 때를 회상했다.

26일 방송된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이하 '애로부부') '속터뷰' 코너에는 21년차 부부 홍승범 권영경이 부부관계를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홍승범은 "신혼 때는 달랐다. 아내가 (부부관계가) 마음에 들면 그날 다이어리에 별표를 크게 쳤다. 그때는 하루에 5번, 1시간 30분씩 했다"고 말했다.

녹화장에 권영경의 다이어리가 등장했고, 실제로 2001년 신혼 당시 다이어리에는 별표가 빼곡했다.

홍승범은 "처음에는 이렇게 많이 했네 생각해서 좋았는데 갈수록 별을 못 받으면 어떡하지 걱정됐다"고 별표가 부담이 됐다고 털어놨다.

hsy1452@xportsnews.com / 사진 = 채널A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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