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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희·김종인,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 만나 현황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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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희 미래산업일자리특별위원장.(사진제공=조명희 의원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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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인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조명희 미래산업일자리특별위원장이 엔씨소프트를 방문해 김택진 대표와 만난다.

조명희 의원은 오는 27일 오전 10시 30분 엔씨소프트를 방문해 게임산업의 현황과 업계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현장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현장간담회는 고부가가치·일자리 산업인 게임산업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비대면·언텍트 시대 국민들의 대표적인 여가활동으로 자리매김한 게임 산업을 국가 미래먹거리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듣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게임산업협회가 발표한 ‘2020세계속의 한국게임’ 자료에 따르면 게임 산업은 최근 10년간 연평균 10%에 가까운 성장률을 보이고 있다. 문화 컨텐츠 수출의 약 67%를 차지하는 등 명실상부한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자리 잡았다.

조명희 의원은 “게임 산업은 우리나라 전체 콘텐츠 산업의 수출액 중 게임이 차지하는 비중이 67%(약 8조2000억 원)에 이를 정도로 국가 경쟁력에 효자역할을 하고 있다”며 “현장방문을 통해 4차 산업혁명과 포스트코로나에 시대에 전개될 게임 산업의 사회적 변화를 예측하고, 미래 성장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한 규제개선 방안을 모색하는 뜻 깊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투데이/조성준 기자(tiati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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