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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식당3’ 박서준X최우식 합류 후 타이틀 바뀔까…국내 촬영지는 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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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일보

배우 박서준(33∙사진 왼쪽)과 최우식(31)이 ‘윤식당3’에 합류한다.

26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박서준과 최우식이 나영석 사단의 tvN ‘윤식당3’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윤식당’은 지난 2017년 시즌1을 인도네시아 발리 인근의 트라왕안에서 촬영했고, 2018년 방송된 시즌2는 스페인 가라치코에서 문을 열었다. 시즌1, 2 모두 15%대(닐슨코리아) 시청률을 돌파하며 인기를 모았다.

시즌2에서는 박서준이 출연해 요리부터 서빙까지 만능재주꾼으로써뿐 아니라 동네 인기남으로 등극하며 방송에 활기를 불어넣은 바, 이번에는 절친 최우식과의 케미까지 합해져 더욱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최우식은 지난 7월~9월 방영한 tvN ‘여름방학’을 통해 윤식당에 출연하는 배우 정유미와도 친근한 모습을 보여줘 기대를 더한다. ‘여름방학’에서도 2,3회에 걸쳐 박서준이 출연해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은 바 있다.

‘윤식당3’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변화가 눈에 띌 전망이다.

당초 해외로 예정돼 있던 촬영지는 국내로 변경됐으며, 올해 연말 혹은 내년 1월 중으로 알려졌던 촬영 시기도 앞당겨져 오는 11월 촬영에 돌입한다.

한 예능국 관께자는 “11월 말 국내 촬영 일정이 계획돼 있다. ‘윤식당3’라는 타이틀을 뗄 수도 있으며 촬영지는 아직까지 함구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윤식당3’의 라인업은 사장 겸 요리사인 배우 윤여정과 이서진, 정유미 그리고 박서준과 최우식으로 정해졌다. 국내로 눈을 돌린 만큼 촬영지에 대한 궁금증과 함께 이번 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강소영 온라인 뉴스 기자 writerksy@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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