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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돌 컴백' 박주호♥안나, 셋째 진우 최초 공개→건나블리 사랑까지 독차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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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은혜 기자]축구선수 박주호와 안나의 셋째 진우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26일, 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삼 남매의 모습이 담긴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서 셋째 진우는 아기 식탁 의자에 앉아 앙증맞은 표정을 지었다. 그런 진우를 향해 나은은 눈을 맞춰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봤다. 건후 역시 진우에게 다가가 머리카락을 만져준 뒤 꼭 끌어안아 애정을 드러냈다. 이에 진우도 행복한 미소로 답했다.

삼 남매의 꿀이 뚝뚝 떨어지는 사랑스러운 일상에 네티즌들은 "너무 귀여워요. 또 보고 싶다" "아가들이 아가를 예뻐하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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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한편, 지난 25일 방영된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주호의 셋째 진우가 최초 공개됐다. 형이자 둘째 건후와 똑 닮은 외모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또한, 나은이와 건후가 동생 진우를 애정으로 보살피는 장면에 '엄마 미소'를 자아냈다.

진우가 혼자 일어나 커튼을 가지고 놀자 건후는 박주호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어느새 쑥쑥 자라 동생 진우를 챙기는 모습에 많은 이들이 감탄했다.

박주호-안나 부부는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첫째 나은이는 2015년생으로 6살, 둘째 건후는 2017년생으로 4살이다. 막내 진우는 지난 1월에 태어났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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