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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4-3-3 케인-베르바인과 함께 번리전 선발" 英 매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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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OSEN=우충원 기자] 손흥민이 번리전서 선발 출장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물론 가레스 베일은 선발 명단서 제외될 가능성이 높다.

토트넘은 오는 27일(한국시간) 영국 번리 터프무어에서 번리와 2020-2021 프리미어리그 6라운드 원정 경기를 펼친다.

영국 언론들은 손흥민이 선발 출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현지 언론들은 손흥민이 4-2-3-1 전형의 오른쪽 측면 공격수로 스티븐 베르바인, 탕귀 은돔벨레와 2선에서 호흡을 맞출 것으로 예상됐다.

토크스포츠는 손흥민과 케인이 선봉에 선 채 다른 한 자리는 스티븐 베르흐바인이 나설 것으로 봤다. 지난 시즌 KBS라인이다.

올 시즌 토트넘으로 돌아온 가레스 베일은 기대만큼 활약을 펼쳐주지 못하고 있다. 무릎 부상 여파는 물론 레알 마드리드 시절 오랜 결장 후유증이 있기 때문이다. 진정한 KBS 선발 라인은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이브닝 스탠다드는 "4-3-3 전술로 해리케인과 손흥민 그리고 스티븐 베르바인이 선발로 나서 공격을 펼칠 것"이라고 보도했다. 웨스스햄전서 아쉬움이 남았기 때문에 승리를 위해 주력 선수들을 투입할 것이라는 전망이었다.

비록 번리가 올 시즌 1무 3패 승점 1점으로 승리 없이 18위에 머물고 있지만 토트넘은 주력 선수들을 모두 투입, 승리에 도전할 전망이다. / 10bird@ose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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