컨텐츠 바로가기

한려해상 국립공원 확장 계획에 남해안 주민 반발

댓글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주소복사가 완료되었습니다
[앵커]
환경부가 10년 만에 한려해상 국립공원 확장 계획안을 내놓자 남해안 주민들이 반발하고 있습니다.

환경보전이냐 재산권 보호냐를 두고 갈등이 깊어지고 있습니다.

오태인 기자입니다.

[기자]
경남 통영시 사량도 인근 바다.

어선 등 수십 대 배가 줄지어 섬 주위를 돕니다.

사량도 주변 섬을 한려해상국립공원에 넣는 방안이 공개되자 해상 시위에 나선 겁니다

항의 집회는 육상에서도 이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