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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우새' 김준호, 몽블랑에 효자손 사업 제안…후배 개그맨 일자리 창출?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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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이이진 기자] 개그맨 김준호가 몽블랑과 컬래버레이션을 하고 싶다고 밝혔다.

2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김준호가 개그맨 후배들과 사업을 구상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준호는 잠에서 깨자마자 침대에 누워 영어 강사와 통화했고, 전화 통화로 영어 수업이 진행됐다.

이어 김준호의 집이 공개됐고, 깔끔한 인테리어와 한강이 보이는 탁 트인 거실이 눈길을 끌었다.

또 홍인규, 조윤호, 권재관이 김준호의 집을 찾았다. 홍인규, 조윤호, 권재관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로 인해 행사가 취소됐다며 고충을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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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아가 김준호는 홍인규, 조윤호, 권재관이 집에 있기 눈치 보인다는 반응을 나타내자 "부부가 그런 점이 있구나. 혼자 살아서 일하든지 안 하든지 눈치 안 봐도 된다. 그런 편의를 받고 살았구나"라며 깨달았다.

박영진이 뒤늦게 도착했다. 박영진은 라디오 프로그램 스케줄이 있었다고 밝혀 부러움을 자아냈다.

특히 김준호는 홍인규, 조윤호와 사업 아이템을 구상 중이라고 밝혔다. 김준호는 김이 꿈에 나온 후 곧바로 사업을 추진해 김을 판매했다며 자랑했다.

김준호는 몽블랑과 컬래버레이션으로 명품 효자손을 만들겠다는 포부를 드러냈고, 박영진은 "도전하는 건 높게 산다. 현실성이 있어야 하지 않냐"라며 만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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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김준호는 114에 전화해 몽블랑 한국지사 연락처를 알아냈고,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하기 위해 몽블랑 고객센터에 전화를 걸었다.

김준호는 "몽블랑하고 같이 컬래버해서 사업을 하려고 하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라며 질문했고, 상담원은 "내용 남겨주시면 전화를 해 드리겠다. 업체명이 어떻게 되시냐"라며 물었다.

김준호는 "개그맨 회사다. 몽블랑과 효자손을 만드는 게 가능한지 여쭤보고 싶다. 저는 개그맨 김준호다. 기다리겠다"라며 부탁했다.

그뿐만 아니라 김준호는 외국에서도 효자손이 만들어지는지 궁금해했고, "호미가 대박 나지 않았냐"라며 기대했다.

앞으로 김준호가 효자손 아이템을 사업화할 수 있을지 궁금증을 불러일으켰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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