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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당나귀 귀' 현주엽, 4인 기준 닭갈비 25인분 주문…허재 "'회식이냐'" 호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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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지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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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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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재가 현주엽과 캠핑에 나서 닭갈비 먹방을 자랑했다.

25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는 현주엽과 정호영 셰프, 배우 박광재, 허재의 캠핑 일상이 그려졌다.

KBS 본관 앞에서 현주엽과 정호영 셰프는 칼과 음식 가방을 들고 배우 박광재를 기다렸다. 박광재는 귀여운 스티커가 붙은 첫 협찬 캠핑카를 끌고 나타나 시선을 끌었다.

이날의 먹방 촬영소는 춘천. 천만 원 투자를 약속했던 허재는 "코로나 때문에 은행이 안하는 것 아니냐"고 되물어 현주엽을 당황케했다. 이어 현주엽은 "오늘도 돈을 안 찾아오면 그냥 빼고 다른 투자자를 찾아봐야 겠다"고 전했다.

여의도에서 춘천까지 야무진 먹방을 선보이며 세 사람이 도착한 곳은 문어 닭갈비 음식점. 미리 와서 기다리던 허재. 그는 "최대한 은행에 갖고 있는 걸 다 가져왔다"면서 돈이 담긴 가방을 전달했다.

박광재는 돈가방에서 만원짜리 뭉치를 꺼냈다. 허재는 "백만원이다. 이게 다 한 은행에서 뽑은 게 아니다. 내가 알바를 하던지해서 올때 마다 백만원씩 가져오겠다"고 의지를 뽐냈다.

현주엽은 1인분이 닭갈비 2쪽이라는 이야기를 듣고는 "4명이니까 20인분은 시켜서 모자른 것 보다 낫다"고 주장했고 허재는 "그렇게 먹으면 닭되겠다"고 만류했다. 이어 문어 세 마리에 막국수 4인분까지 주문했고 최종적으로 닭갈비를 25인분 주문했다.

이에 정호영은 "너무 많이 시킨 것 같다"고 말했고 현주엽은 "많이 나와야 허재 형이 돈을 더 가져오거나 아니면 아예 포기할 수 있다"고 설득했다.

허재는 캠핑카를 보고 화를 내더니 마음에 든다고 칭찬해 웃음을 자아냈다. 캠핑장에 도착한 네 사람. 허재는 그늘막을 만들기 위해 장비를 날라야 한다는 말에 호통쳤다. 캠핑카에 물을 채우고 테이블 세팅에 잡일까지 나서고서도 허재에게 욕을 먹은 광재는 억울함을 표했다.

시종일관 감독 포스를 자랑하던 허재는 "나는 못한다"고 당당하게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현주엽은 "불 놔라, 내가 할 거다. 형 떄문에 이틀을 앓아 누웠다"고 지난 방송에서 폭풍 잔소리에 나섰던 허재를 만류했다.

이어 정호영이 불 붙이기에 나서자 허재는 "얘는 손 많이 간다"면서 답답함을 호소하다가 본인이 나서 불 붙이기에 나섰다.

pop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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