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63653486 0432020102563653486 04 0401001 6.2.0-RELEASE 43 SBS 62258191 true true true false 1603593154000 1603602846000

[2020 미국 대선] 천조국의 지상 최대 '쩐의 전쟁'

글자크기
'지상 최대의 정치쇼'라고 불리는 46대 미국 대통령 선거(11월 3일)가 열흘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공화당에서는 현직 미국 대통령인 도널드 트럼프가 민주당에서는 상원의원과 부통령을 역임했던 조 바이든이 각각 대통령 후보로 선출됐습니다.

미국 대통령 선거는 '쩐의 전쟁'이라고 불릴 만큼 막대한 선거자금이 투입되는 걸로 유명하죠. 지난 2016년 대선에서는 트럼프와 힐러리 클린턴 두 후보 선거캠프에서 모두 합쳐 3조 원이 넘는 비용이 쓰였습니다.

미국의 정치 전문가들은 이번 2020 미국 대선이 '역대 가장 비싼 선거'가 될 거란 전망을 내놓기도 했는데, 도대체 미국 대선에는 왜 그렇게 많은 비용이 드는 걸까요? 그리고 그 많은 선거자금은 누가 어떤 방식으로 지원해주는 걸까요?

소셜미디어 비디오머그는 앞으로 세 차례에 걸쳐 2020 미국 대선에 대한 독자 여러분의 궁금증을 속 시원하게 풀어드리려고 합니다. 첫 번째 시간은 선거자금, 돈 이야기입니다.
이혜미 기자(param@sbs.co.kr)

▶ [SDF2020] 지적인 당신을 위한 '미래 생존 키트'
​▶ [뉴스속보] 코로나19 재확산 현황

※ ⓒ SBS & SBS Digital News Lab.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기사가 속한 카테고리는 언론사가 분류합니다.
언론사는 한 기사를 두 개 이상의 카테고리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