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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데스 리뷰] '레반도프스키 해트트릭' 뮌헨, 프랑크푸르트 5-0 격파...3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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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풋볼] 정지훈 기자= 레반도프스키가 해트트릭을 달성한 뮌헨이 3연승을 질주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24일 오후 10시 30분(한국시간) 독일 뮌헨에 위치한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0-21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5라운드에서 프랑크푸르트를 5-0으로 격파했다. 이날 승리로 뮌헨은 3연승을 질주했고, 승점 12점을 기록하며 2위를 유지했다.

선두를 노리는 뮌헨이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최전방 레반도프스키를 중심으로 2선에 코스타, 뮐러, 코망을 투입해 공격을 전개했고, 킴미히와 고레츠카가 중원을 구축했다. 4백은 데이비스, 알라바, 보아텡, 사르가 지켰고, 골키퍼 장갑은 노이어가 꼈다. 프랑크푸르트 역시 카마다, 도스트, 실바, 하세베 등 핵심 선수들을 대거 투입해 승리를 노렸다.

뮌헨이 이른 시간에 교체 카드를 사용했다. 전반 3분 만에 데이비스가 부상으로 빠졌고, 에르난데스가 급하게 투입됐다. 뮌헨이 전반에만 2골을 퍼부었다. 전반 10분 코망의 패스를 받은 레반도프스키가 선제골을 기록했고, 이어 전반 26분에는 킴미히의 도움을 받은 레반도프스키가 추가골로 연결시켰다. 이후 프랑크푸르트가 도스트, 카마다, 실바를 중심으로 반격했지만 찬스를 살리지 못했다.

두 골을 내준 뮌헨이 후반 시작과 함께 찬들러와 유네스를 투입해 변화를 줬다. 뮌헨 역시 후반 23분 추포 모팅, 사네, 마르티네스를 투입하며 변화를 가져갔다. 교체 투입된 사네가 한 골을 더 추가했다. 후반 27분 사르의 패스를 받은 사네가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이후 뮌헨은 후반 추가시간 무시알라의 추가골까지 나오면서 완승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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