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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차 울산 방문 30대 코로나19 확진…누적 확진 15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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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울산]
업무차 울산을 방문했다가 코로나19 진단 검사를 한 30대가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

울산시는 현재 남구에 체류하는 A씨가 울산 158번째 확진자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 부천시에 사는 A씨는 지난 22일부터 업무차 울산을 방문한 상태에서 서울 구로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됐다는 통보를 받아 진단 검사를 받았으며, 오늘 오전 양성판정이 났습니다.

울산시는 A씨가 체류한 장소를 방역하는 동시에 추가 접촉자를 파악하는 등 역학조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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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준 기자 (lsju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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