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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서,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 해외입국 40대 프랑스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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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21일 서울 강남구 대치2동 주민센터 앞에 설치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진료서에서 관내 학원강사들이 진단검사를 받고 있다. 서울 강남구는 관내 학원강사 2만여명을 대상으로 하루에 천 명씩 코로나19 전수검사를 시행한다. 구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앞두고 전날 대치동의 대형 입시학원 강사 1명이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학원가의 불안감이 커짐에 따라 이같이 조치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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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경남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명이 발생했다.


24일 경남도에 따르면 거제에 거주하는 프랑스 국적 40대 남성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22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이 남성은 차량을 이용해 거제 자택까지 이동했다.


23일 거제보건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뒤 24일 오전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 남성은 현재 마산의료원에 입원 치료받고 있다.


역학조사 결과 공항과 자택 외 별도 동선과 접촉자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로써 도내 누적 확진자는 299명으로 늘었다. 292명이 완치 퇴원했고 7명이 입원 중이다.



영남취재본부 주철인 기자 lx90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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