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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주원, 다시 2010년으로…김상호 만나 도움 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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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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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앨리스' 2010년으로 간 주원이 김상호를 만났다.

24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앨리스' 최종회에서는 박진겸(주원 분)이 2010년으로 시간여행을 했다.

이날 박진겸은 선생(주원) 때문에 죽은 이들을 모두 구하고 선생을 죽이겠다고 밝혔다. 박진겸은 "시작은 네가 했으니 끝은 내가 낼게"라고 복수를 다짐했다. 선생이 박진겸에게 총을 겨누었지만, 박진겸은 사라졌다.

박진겸이 눈 뜬 곳은 2010년, 박선영(김희선)의 생일날이었다. 박진겸은 박선영이 전화를 받지 않자 고형석(김상호)에게 달려갔다. 박진겸은 "생각나는 사람이 아저씨밖에 없다. 도와달라"라고 부탁했다.

고형석은 "미래에서 온 거냐. 누가 보내서 왔어. 네 엄마 때문에 온 거면 나 네 엄마 안 죽일 거다"라고 했고, 박진겸은 "안다. 엄마는 결국 살해당하고, 많은 사람이 죽는다"라며 선생의 위치를 알려달라고 했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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