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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 "용인 75평 아파트 혼자 거주, 결혼 해봤지만 좋은 기억 無' ('쩐당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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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병헌의 동생이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인 이지안이 근황을 전했다.

이지안은 24일 방송된 SBS플러스 '쩐당포'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지안은 자신의 쩐상황을 공개하며 "경기도 용인의 75평 아파트에서 혼자 거주하고 있다"고 소개했다.

수입은 일정하지 않지만, 방송 출연료와 아르바이트, 바자회와 소규모 이벤트를 통해 돈을 벌고 있다고 고백하며 집과 자동차 대출금, 아파트 관리비와 반려동물 7마리를 키우면서 생활비로만 월 수백만 원을 지출하고 있다며 고민을 털어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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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지안은 가장 잘 한 일로는 대출을 끼고 산 아파트를 꼽으며 "제 인생에서 집 하나 장만한 것은 뿌듯한 것 같다"고 얘기했다.

이어 현재 싱글 욜로 라이프를 즐기고 있다며 "지금 생활이 굉장히 만족스럽다. (결혼은) 한 번 경험해봤는데 그렇게 좋았던 기억이 없다"며 "연애는 좋은 사람이 생기면 하겠지만 결혼 생각은 없다"고 전했다.

'쩐당포'는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에 방송된다.

slowlife@xportsnews.com / 사진 = SBS플러스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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