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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서 독감 예방 접종 70대 숨져…국과수 '대동맥 파열'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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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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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뉴스1) 정진욱 기자 = 경기 부천시에서 독감 예방 접종을 한 70대 남성이 숨졌다.

24일 경기 부천 원미경찰서에 따르면 21일 오전 11시쯤 부천시 역곡동의 한 싱크대 제조업체 공장에서 일을 하던 A씨(72)가 숨진채 발견됐다.

경찰조사결과 A씨는 같은날 오전 9시 40분쯤 서울시 영등포구의 한 의원에서 부인과 독감 백신을 접종했다.

부검을 진행한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해당 남성이 대동맥 파열과 관련이 있다는 1차 구두소견을 내놨다.

그러나 유족은 "A씨가 특별한 기저질환이 없다"고 진술했다.
guts@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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