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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보는 MBC] '차창 틈으로 들어온 손'…한밤 여성 차량 쫓아간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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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커 ▶

제보는 MBC입니다.

늦은 시간 여성 혼자 운전하다 이런 섬짓한 범죄도 당합니다.

갑자기 등장한 괴한이 차로 달려들어서 막아 세우더니 막무가내로 차문을 열려고 하는 건데요, 외지고 컴컴한 길도 아니었습니다.

남효정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 리포트 ▶

지난 밤 12시쯤 경기 부천의 한 사거리.

30대 여성 운전자가 혼자 운전하던 차가 우회전을 하기 위해 3차로로 접어든 순간.